작품 소개
삭감당하지 않으려면, 일해야 한다.
빚더미에 깔린 그림자술사 베스퍼 민.
완벽주의 기사 앤젤리카 머서.
얽히고 설킨 두 팀장은 같은 조직, 같은 건물에서 전혀 다른 세계를 산다.
위에서는 샴페인을 터뜨릴 때, 아래서는 하수구를 터뜨리지만.
사훈은 동일하다. 필요 없는 존재는 삭감하라.
삭감당하지 않으려면, 일해야 한다.
작품 분류
판타지, 기타작품 태그
#오컬트 #사축 #회사 #어반판타지 #코미디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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