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의 반란으로 날개가 꺾인 공주, 이델린. 그녀에게 한 목수 소년이 속삭인다.
“다시 날아보고 싶지 않으세요?”
이델린은 나무로 깎은 날개를 붙잡고, 목숨을 건 비행을 시작한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