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멸망할 세계에서, 죽은 여신을 줍다

  • 장르: 판타지, 호러 | 태그: #다크판타지 #동양판타지 #코즈믹호러 #수인 #세계멸망 #블랙코미디 #피폐순애 #상호구원
  • 분량: 10회, 276매
  • 소개: 니알 — 이해해서는 안 될 기록을 전하는 전기수 평일 21:12분, 천신의 눈이 잠든 아주 잠깐의 시간. 우주에서 가장 깊은 심연이 당신에게 활짝 열립니다. “이 지독한 촌극을 비...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니알 — 이해해서는 안 될 기록을 전하는 전기수

평일 21:12분, 천신의 눈이 잠든 아주 잠깐의 시간.

우주에서 가장 깊은 심연이 당신에게 활짝 열립니다.

“이 지독한 촌극을 비웃으십시오. 그것이 당신이 이 심연에서 살아남을 유일한 방법입니다.”

“곧 멸망할 세계에서, 죽은 여신을 줍다”

소개문

이 세계는, 이미 멸망해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신의 환생이라 불리는 황제가 있었다.

그는 나라를 지키지 않았다.
백성을 살리지도 않았다.
그저, 자신의 신성을 증명하듯—끝없이 죽였다.

그의 아들, 황태자.

전장에서 자라
죽음을 배우며 살아남은 그는
결국 깨닫는다.

이 세계가 멸망하는 이유는,
황좌 위에 있다는 것을.

그래서 그는 결심했다.

아버지를 죽이겠다고.

하지만 신은 죽지 않는다.

칼로도, 군대로도,
그 어떤 방법으로도.

그래서 그는 찾는다.

신을 죽일 수 있는 방법을.

그리고 마침내—

그는, 그것을 주워버렸다.

이미 한 번 죽은, 여신을.

곧 멸망할 세계에서, 죽은 여신을 줍다.


작품 분류

판타지, 호러

작품 태그

#다크판타지 #동양판타지 #코즈믹호러 #수인 #세계멸망 #블랙코미디 #피폐순애 #상호구원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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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10회) 200자 원고지 276매

등록 / 업데이트

19시간 전 / 1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