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브리스의 시대 : 죽은 여신과 별의 사냥꾼

  • 장르: 판타지, 추리/스릴러 | 태그: #다크판타지 #동양판타지 #코즈믹호러 #로드무비 #로맨스스릴러 #세계관 #블랙코미디 #비극 #순애
  • 평점×20 | 분량: 50회, 1,481매
  • 소개: “피투성이 황태자와, 목이 잘린 여신의 기이한 공생” 10만 대군을 일거에 도륙 내는 불사의 황제. 그의 발밑에서 제국은 핏물 위에서 춤춘다. 이 세계는 이미...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피투성이 황태자와, 목이 잘린 여신의 기이한 공생”

10만 대군을 일거에 도륙 내는 불사의 황제.
그의 발밑에서 제국은 핏물 위에서 춤춘다. 이 세계는 이미 미쳐버렸다.

평생 죽음만을 지켜봐 온 황태자는 마침내 결심한다. 이 역겨운 촌극을 끝내고, 신이 된 아버지를 죽이기로.

하지만 신을 죽일 수 있는 건 또 다른 신뿐.
황태자가 손에 넣은 것은, 이미 목이 잘려버린 창조주 여신의 시체였다.

전능해야 할 창조주는 왜 고깃덩이가 되었는가. 이 세계는 왜 멸망하고 있는가.

여신의 잘린 머리를 든 황태자는 깨닫는다.
이 부조리극 그 자체인 세계를 끝내기 위해선,
짐승의 허물을 찢고 스스로 새로운 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작품 분류

판타지, 추리/스릴러

작품 태그

#다크판타지 #동양판타지 #코즈믹호러 #로드무비 #로맨스스릴러 #세계관 #블랙코미디 #비극 #순애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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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평점×20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50회) 200자 원고지 1,481매

등록 / 업데이트

4월 17일 /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