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 보스는 사람을 먹는다.
그걸 알면서도 나는 오늘도 그의 넥타이를 매어준다.
전직 강남서 강력팀 형사 김영민.
지금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천재 CEO의 경호팀장.
그는 인류의 미래를 말한다.
인간의 규격을 벗어난 자신의 두뇌로 세상을 바꾸겠다고.
그리고 나는 안다.
어젯밤 그가 무엇을 먹었는지.
자본이 지배하는 도시, 서울.
그 꼭대기에서 벌어지는 가장 원초적인 먹이사슬의 이야기.
작품 분류
판타지, 추리/스릴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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