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색경계선

작품 소개

전쟁이 끝난 도시 비바스.
살아남았으나 살아남지 못한 남자, 존 그러샴은 매달 보훈청에 자신의 이름을 적으며 생을 연명한다.


작품 분류

판타지, 일반

작품 태그

#피그말리온 #전쟁후유증 #트라우마 #심리소설 #구원서사 #불안과망상 #동성애코드 #상징주의 #도시비바스

평점

평점×5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129매

등록 / 업데이트

4월 13일 / 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