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색경계선

  • 장르: 판타지, 일반 | 태그: #피그말리온 #전쟁후유증 #트라우마 #심리소설 #구원서사 #불안과망상 #동성애코드 #상징주의 #도시비바스
  • 분량: 129매
  • 소개: 전쟁이 끝난 도시 비바스. 살아남았으나 살아남지 못한 남자, 존 그러샴은 매달 보훈청에 자신의 이름을 적으며 생을 연명한다. 그에게 남은 것은 죄책감과, 지워지지 않는 기억, 그리...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전쟁이 끝난 도시 비바스.
살아남았으나 살아남지 못한 남자, 존 그러샴은 매달 보훈청에 자신의 이름을 적으며 생을 연명한다.

그에게 남은 것은 죄책감과, 지워지지 않는 기억, 그리고 하나의 이름—자라나.

우연처럼 나타난 한 인물은 그러샴의 내면을 뒤흔들고, 그는 점점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무너지는 미로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폐허가 된 사진관, 종이로 이루어진 꿈, 아무것도 찍히지 않는 필름, 그리고 죽은 자들의 시선.

자라나는 구원인가, 망상인가.
혹은 죄를 견디기 위해 스스로 만들어낸 신인가.


작품 분류

판타지, 일반

작품 태그

#피그말리온 #전쟁후유증 #트라우마 #심리소설 #구원서사 #불안과망상 #동성애코드 #상징주의 #도시비바스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129매

등록 / 업데이트

2일 전 /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