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ne the Violence.” 폭력을 복제하는 세상.
기후 위기, 환경오염, 핵전쟁 후 낙진으로 인해 인류가 지하로 대피한 미래. 소수의 잔존 인류와 다수의 클론들이 지상에서 여전히 살아가고 있다.
그중 특별한 클론 ‘탱크’와 그의 파트너 ‘닉’의 모험을 다룬 SF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