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문명은 식물에게 잠식되었다. 기후변화의 영향인지 식물이 더 크게, 더 다르게 진화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힘을 합쳐 공생을 꿈꾸거나 힘과 협박으로 소수의 이득을 꿈꾼다. 과연 어떤 방식이 옳은걸까? 식물은 그저 존재할 뿐이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