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프지 않을 거야. 너의 괴물을 내가 죽였거든” 소년이 웃었다.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도움의 손길이 살인의 은닉으로, 진정한 구원이란 무엇인가?
괴물이되어 괴물을 잡아먹기로 선택한 소년의 이야기.
* 15세 등급 잔인한 묘사가 있으니 읽기 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