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 1837호 세계선 72번째 행성 지구. 자그마한 숲과 나무부터 오물과 쓰레기까지, 푸른 행성이라는 이명이 애석할 정도로 더러운 생명체의 유람선을 기록하는 에세이 작가 그라토스족의 데피네오가 지구력 3세기 만에 새 책을 출간하였다. 이름하야 장명종을 위한 애인 레시피. 그는 자신의 연인을 추억하기 위해 해당 책을 집필하여 많은 장명종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냈다./옮긴 이: 이 연
작품 분류
로맨스, SF작품 태그
#레시피 #인외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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