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무직 백수. 그런 내 앞에, 정체불명의 알바 공고가 떨어졌다.
[주 4일. 하루 8시간. 그리고 시급 6만 원.]
단! 살아서 퇴근할 것.
이세계와 현실의 경계를 단속하는 알바.
오늘도 나는, 목숨 걸고 출근한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