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만들었던 산문시입니다. 여러 방향이 연상될 수 있게 고민하며 만들어봤습니다. 정치를 떠올리기도 해보고, 연예계를 떠올리고도 해봤으며, 종교를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