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잔을 기울일 때마다, 한 사람을 떠올렸다. / 그리고 어느 순간, 더는 떠오르는 얼굴이 없었다. / 총14화
(칵테일과 위스키, 그리고 사람에 대한 기록. 한 잔의 술에 얹힌 관계와 기억의 이야기. 심야식당의 느낌을 생각하면서 써봤습니다)
작품 분류
일반, 기타작품 태그
#위스키 #칵테일 #술 #심야식당 #일상물 #감성소설 #에피소드형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147매등록 / 업데이트
3월 27일 / 3월 27일작가의 작품들
- 이름 모임
- 이세계 X같네 – 던전은 얼어 죽을
- 신룡의 성소
- AI시대 – 헤어짐
- 횡단열차
- 낮인데
- 제6245대 마왕 취임 첫 정례 브리핑
- 내 친구
- 냄새
- 입만 열면…
- 부름의 의미
- 축생문
- 네 가지 경우의 수가 떠올랐다. 그리고…
- 지팡이
- 상상하지 마
- 바라보는 눈
- 그 마을(온화한 사람들과의 이야기)
- 맥주 두 캔
- AI시대 – 다섯 번의 노력(소일장)
- AI시대 – 인성질NPC
- AI시대 – 어느 신디케이트
- AI시대 – 염라대왕
- 어른의 꿈
- AI시대 – 어느 바(bar)
- 이세계 X같네 – 블랙기업 이세계
- 정원 1,2,3
- 남겨진 자들의 詩
- 연쇄살인보고 : 성공한 청소부의 일탈
- 낙엽들이 살아있다(부제:관조)
- 바(bar) [女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