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간과 마족의 혼혈인 ‘데빈’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검은 눈을 가진 혼혈인 데빈은 결코 깨끗한 방법으로 태어날 수 없다.
마족을 향한 인간의 증오심이 담긴 채로 여자가 임신을 하면 그 증오를 뱃속의 태아가 먹으면서 자라면 그것은 데빈이 되어 세상에 태어난다. 그러한 데빈인 주인공 ‘프라인드’는 수십년간 마족들의 노리개와 더불어 고기방패로 생을 연명하다가 이내 도망에 성공한다.
하지만 희귀한 종족인 데빈을 본 인간들은 그녀의 몸을 잘라 팔기 위해서 그녀를 쫓기 시작했고. 그들을 피해 필사적으로 다시 도망치던 프라인드는 이내 한 숲에 도착해 지친 몸을 나무에 기대며 정신을 잃게 되는데…
작품 분류
판타지, 호러작품 태그
#다크판타지 #오리지널세계관 #이종족 #고어 #전쟁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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