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소소한 재미들을 무겁지 않게, 가볍게 읽어나가는 것.
지친 일상에 건네는 회복제 같은 존재입니다. 거창한 드라마도, 무거운 메시지도 없습니다. 그냥 오늘 하루 버티고 집에 돌아온 사람이 읽으며 ‘별것 아닌 게 재밌네’ 하고 웃을 수 있는 이야기. 읽고 나서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면 그게 성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