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허현의 한 마을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사건 현장에서 범인은 잡혔으나, 그 자가 내뱉는 말이 기이하다. 범인은 피해자 환쟁이의 조수로, 헛소리를 하는 와중에 진실이 있다 여긴 사또가 그의 이야기를 자세히 듣게 되는데…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