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솔직히, 나도 이렇게 까지 될 줄은 몰랐다.
주식으로 돈을 다 말아먹고 통장에 남은 돈은 3만원.
사람은 돈이 없으면 뭐든지 하게된다.
“묘지 순찰, 몸 쓰는 일 아님, 일당 40”
밤 12시 면접, 허름한 집, 수첩 한 권
적혀있는 수상한 문구
“사람 형체가 보이면 무시 할 것”
그 날 이후, 난 제대로 자 본 적이 없다.
이상한 일에 휘말려 제대로 코가 꿰인 우혁.
이제 그는 ‘그 곳’에서 살아남아야한다.
작품 분류
판타지, 호러작품 태그
#퇴마물 #호러 #액션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