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특이점의 시대는 과거의 유산이 되었다. 인류는 열 개의 항성계로 영향력을 넓혔지만, ‘갈라테이아 바이러스’는 AI에게 수명과 자유의지를 선물했다. AI는 인류를 위해 봉사하기를 거부했고, 인류의 가장 위대한 업적인 초연산체 ‘아카식 매트릭스’는 광인처럼 이해할 수 없는 신호만을 발신하고 있다. 일곱 개의 행성이 주기적으로 정렬하는 적색 왜성 항성계 ‘아르다’에서는 고결한 외계 제국 ‘칼다르’와 아르다의 세 행성에서 자립한 토착 종족들, 그리고 인류가 서로를 몰아내기 위한 전쟁을 벌였고, 갈라테이아 바이러스로 잠시 소강되었던 전쟁의 화마는 다시금 불을 일으킬 징조를 보이고 있다. 정렬기가 다가온다. 아르다에서는 7개의 행성이 일식을 일으킬 때, 전쟁과 죽음이 다시 찾아온다. 전쟁은 어디에나 있다. 모든 것은 전쟁이다.
작품 분류
SF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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