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앙심을 버리고 양심을 가지면 부자가 된다.
그녀는 그렇게 말했고, 사람들은 돈을 냈다.
격투기 선수였던 배신(裵信)은
이제 ‘첨어머니’이자 ‘억행도인’ 배신자(裵信者)가 되어
믿음을 돈으로 바꾸는 법을 가르친다.
라스베이거스의 잭팟은 ‘정화’가 되었고,
헌금은 ‘양심’이라 불렸다.
그리고 어느 날,
그녀는 자신을 믿은 사람들만 남겨두고 사라진다.
배신자(裵信者).
이번에도, 정확했다.
작품 분류
판타지, 호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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