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글벗이자 스승이었던 작가의 사인회에 참석하는 일정을 떠난 어느 3류 소설가. 그러던 중 길바닥에서 물 묻은 원고지 한 편을 줍게 되는데…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