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7. 또 다시 2월 17일이다.
이번이 일곱 번째던가?
유연은 지금부터, 이 모든 현상의 원흉을 잡으러 갈 생각이었다. 누가 뭐래도 자기는 참을 만큼 참았다. 그러니 아무도 자신한테 돌을 던질 수 없으리라.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