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담합에 털렸다. 던전에서 털기로 했다.
38세 식품공장 사장 엄청나.
아버지가 엄청나게 되라고 붙여준 이름.
그 이름값 하려고 20년을 버텼는데,
원자재 담합 한 방에 빚더미에 앉았다.
던전에서 슬라임 잡다 탈진하고
고블린한테 딱밤까지 맞은 날.
문득 깨달았다.
던전 식재료, 원가 0에 수렴하는데 맛은 기깔난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건 원래부터 잘했다.
판만 던전으로 바뀐 것뿐이다.
납품가는 제 맘입니다만?
작품 분류
판타지작품 태그
#현대판타지 #헌터물 #경영 #요리 #성장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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