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단역만을 전전하며 무명 배우의 길을 가고 있는 주인공. 이번 오디션은 왠지 붙을 것 같았는데 최종 오디션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한계를 실감한다. 배우라는 꿈과 지독한 현실 사이에서 주인공은 갈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