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죽여주세요.” 마나선이 끊긴 마법사에게, 죽고 싶다는 여자가 찾아왔다.
그녀의 팔뚝에는, 그가 평생 쫓아온 낙인이 새겨져 있었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