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리뷰 언젠간 마침표가 찍힐 강렬한 고백 <죽고 싶었어,>가 그려낸 세계 (리뷰어: 소나기내린뒤해나)
“저를 죽여주세요.” 마나선이 끊긴 마법사에게, 죽고 싶다는 여자가 찾아왔다.
그녀의 팔뚝에는, 그가 평생 쫓아온 낙인이 새겨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