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9살. 김하준은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하고 죽었다.
가족도, 친구도 없이 홀로 쓸쓸하게 죽고 말았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엄마의 뱃속이 아닌가?
그것도 죽어가는 엄마의 태내라니!
기껏 다시 태어나고 있는데, 이런 곳에서 죽을 순 없었다.
힘껏 발버둥을 치자 본능적으로 마법을 익히기까지?!
힐 마법으로 죽어가는 엄마를 살리고 태어나보니,
여신, 에포나가 현현해 하준의 탄생을 직접 축하해주는데.
“용사여…”
아, 어쩌라고. 그런거 다 무슨 소용이냐?
하준은 다짐했다.
이번 생에서는 가족. 가족을 만들고, 가족을 지키면서 살거다.
절대로 홀로 쓸쓸하게 죽지는 않을 거다!
이제는 아레스란 이름과 귀족의 삶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하지만 SSR스텟과 수많은 사랑 뒤에는 깊이를 알 수 없는 그림자가 드리우는데.
7의 저주를 받은 아이, 아레스. 저주 속에서 그에게 두 번째 삶은 더욱 더 깊은 수렁일지도 모른다.
작품 분류
판타지, 로맨스작품 태그
#판타지 #이세계 #초장편 #하렘 #차원이동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