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동물들과 거대한 함선의 기묘한 조화, 외로운 우주에서 이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하드인지 소프트SF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쥐는 생존하는 법은 알지만 도시가 무엇인지는 모른다.’
정합성은 모르겠고 그냥 귀여운 작품입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