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와 전설, 괴담이 현실이 된 세계. 칼럼니스트 민서린과 사냥꾼 강유진은 정체불명의 고양이와 함께 어긋난 이야기들과 그 배후의 왜곡을 추적한다. 기록과 사냥이 맞부딪히는 가운데, 두 사람은 삶과 죽음의 의미를 마주한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