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기록되지 않아서 더 분명해지는 것에 대한 여섯 가지 이야기들.
1. “공식 기록에는 없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일” – 「어느 상담 기록」
2. “일부러 남기지 않은 증언” – 「국가 재난 대응 시간표」
3. “나만이 기억하는 일” – 「장마의 끝에서 우리는 본다」
4. “글로 남지 않았지만 몸이 기억하는 것” – 「쓰레기 산의 왕」
5. “기록은 남았으나, 사실이 아닌 것” – 「우물 아래, 있다」
6. “끝내 기록되지 않을 일” – 「이 기록은 남기지 않기로 했다」
작품 분류
호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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