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기자인 주인공이 템플스테이로 방문한 사찰에서 로봇 승려 ‘법공’의 이상한 행동을 목격합니다. 신도 한 명이 석탑 앞에서 의문사하고, 법공의 기록에 공백이 발견되면서 미스터리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