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하다] 법의 사각지대에서 사람을 죽이는 층간소음, 자기 이익을 위해서만 사는 사람들. 인간이 만들어 놓은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처럼 평범하게 살지 못하는 사람의 일생이야기 입니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