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펭귄: 마리아나 해구로의 다이빙>

  • 장르: 판타지, 호러 | 태그: #고딕 #미스터리 #어반 #판타지 #음악소설
  • 분량: 1회, 25매
  • 소개: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테라리움 속, 꼬리를 자르고 심연으로 가라앉은 체스말의 잔혹한 생태 보고서” 이 작품은 화려한 도시의 이면에 기생하는 하위 계급 R...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테라리움 속, 꼬리를 자르고 심연으로 가라앉은 체스말의 잔혹한 생태 보고서”

이 작품은 화려한 도시의 이면에 기생하는 하위 계급 ‘폰(Pawn)’들의 맹목적인 생존과 파괴되어 가는 내면을 해부하는 심리 미스터리입니다. 가장 낮은 곳, 마리아나 해구와도 같은 지독한 우울의 바닥으로 기꺼이 가라앉음을 택한 주인공 ‘워텔스(경원)’의 파편화된 기억과 환상을 생생하고 기괴하게 추적합니다.

*음악과 같이 들으시면 배가 됩니다. 재미가요. 그럴거예요.


작품 분류

판타지, 호러

작품 태그

#고딕 #미스터리 #어반 #판타지 #음악소설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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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1회) 200자 원고지 25매

등록 / 업데이트

3시간 전 /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