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으로 나타나 부임하는 사또를 비명횡사 하게 한 장화와 홍련. 처참하게 죽었고 귀신으로 떠돌다 억울한 한을 풀고 저승으로 갔지만, 요즘 아이들은 장화 홍련에 대해 아는 이가 드물다. 이에 지워진 이름을 다시 복귀시키고 싶어서 만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