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4만 5천 년 전,
인간은 아직 인간이 아니었다.
나는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 그리고 사피엔스가 마주하던 경계에서 이야기를 쓴다.
사랑이 부족을 만들고, 신뢰가 문명을 만들던 순간.
세 가지 피가 섞인 아이의 예언.
구원일지, 파멸일지 모를 미래.
나는 문명 이전의 인간을,
신화가 되기 직전의 시간을 기록한다.
작품 분류
판타지, SF작품 태그
#판타지 #역사판타지 #신화 #고대문명 #인류진화 #예언 #성장서사 #대서사 #데니소바인 #에일라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