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

  • 장르: 추리/스릴러 | 태그: #소일장 #지워진이름들 #현대소설 #심리 #정체성 #자존감 #비극
  • 평점×10 | 분량: 51매
  • 소개: 나비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더는 이상한 이름으로 불리지 않을 줄 알았다. 그러나 불이 붙은 밤, 벗겨진 것은 과거가 아니라 나 자신이었다. 《허물》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나비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더는 이상한 이름으로 불리지 않을 줄 알았다.

그러나 불이 붙은 밤,
벗겨진 것은 과거가 아니라 나 자신이었다.

《허물》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작품 태그

#소일장 #지워진이름들 #현대소설 #심리 #정체성 #자존감 #비극

평점

평점×10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51매

등록 / 업데이트

2월 21일 / 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