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 유실물 센터의 직원 성우는 보관함에서 정체불명의 낡은 노트를 발견한다. 노트에는 알 수 없는 기호와 문자, 문양이 빼곡히 적혀 있고, 성우는 장난처럼 노트에 적힌 문자를 읽는다. 그날 이후, 성우는 어떤 문양이 보이는 악몽을 꾸기 시작한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