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악과 위선 그 사이 어딘가

  • 장르: 일반, 기타 | 태그: #2004년 #켐퍼스 #회상 #추억 #공허
  • 분량: 20회, 297매
  • 소개: 그 이름을 들은 순간, 나는 이 장례식장에 오지 말았어야 했다는 걸 깨달았다. 호야. 지금의 나를 부르는 이름이 아니다. 회사 명함에도, 가족에게도, 이 도시 어디에도 없는 이... 더보기

작품 소개

그 이름을 들은 순간, 나는 이 장례식장에 오지 말았어야 했다는 걸 깨달았다.

호야.
지금의 나를 부르는 이름이 아니다.

회사 명함에도, 가족에게도, 이 도시 어디에도 없는 이름. 그 이름은 내가 버렸다고
믿었던 삶의 일부였고,
다시는 꺼내지 않을 줄 알았던 이름이었다.


작품 분류

일반, 기타

작품 태그

#2004년 #켐퍼스 #회상 #추억 #공허

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20회) 200자 원고지 297매

등록 / 업데이트

2일 전 /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