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나비의 광시곡

  • 장르: 판타지 | 태그: #판타지 #마법 #여행 #중세 #힐링 #신 #서양판타지 #신화 #전설 #드래곤
  • 분량: 4회, 88매
  • 소개: 신이 떠나고 희망이 증발해버린 세계, 룩스. 인간들의 등에서 나비의 날개가 돋아나 이성을 잃고 괴물이 되는 저주, 우화(羽化)가 창궐한다. 세상은 거짓된 평화라는 가죽을 벗어던지고...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신이 떠나고 희망이 증발해버린 세계, 룩스. 인간들의 등에서 나비의 날개가 돋아나 이성을 잃고 괴물이 되는 저주, 우화(羽化)가 창궐한다. 세상은 거짓된 평화라는 가죽을 벗어던지고 붉은 살의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신이 가장 사랑했던 땅 ‘라크리마’에 사는 12살 목동 아마란스. 소년은 매일 밤 누군가 자신을 애타게 부르는 꿈을 꾼다.


작품 분류

판타지

작품 태그

#판타지 #마법 #여행 #중세 #힐링 #신 #서양판타지 #신화 #전설 #드래곤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4회) 200자 원고지 88매

등록 / 업데이트

3시간 전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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