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없는 인간을 가엾이 여긴 밤의 여신이 스스로를 찢어 인간에게 빛을 준 세계.
인간들 속 여신이 남긴 밤의 파편을 깨우는 성인식을 통해, 소년은 자신의 참된 능력과 운명을 찾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