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짜의 범람, 진실은 가려지고, 점점 더 분열되가는 사회, 사람들은 믿고 싶은 것만 믿고
기술의 발전은 인간들을 유토피아처럼 보이는 지옥으로 몰고 갔다.
선의로 만들어진 AI가 인간을 구하려다 인간성은 말살되었고,
그럼에도 꾸역꾸역 삶을 살아가는 한 남자의 기록으로,
우리가 만들어갈 무수한 미래의 갈래 중에 하나의 가능성에 대하여 얘기하고 싶었다
작품 분류
SF, 추리/스릴러작품 태그
#미래사회 #디스토피아 #생존물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