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을 읽고 불현듯 떠오른 이야기입니다. ‘두 세계’와 ‘카인’ 챕터의 이야기 구조를 최대한 따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4까지 읽고 만족하셨다면 5는 읽지 않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