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용채라고 해요. 세상에 이능력이 생긴지 1년 정도 됐을 무렵, 저는 여전히 여러 의미로 무능한… 백수였는데요. 어느날 아무도 찾아오지 않던 저희 집 문을 누군가 두들기며 제 이야기는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