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기억을 마실 수 있다고? 심지어 죽기 직전의 그 기억과 감정도 공유가 가능하다고?! 그런 술이 존재하긴 해?
존재한다. 그것도 도시의 어둠 속에서…그리고 어느 날 예고도 없이 그 술은 평소보다 밝은 곳으로 나와 선량한 사람의 손에 들어갔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