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빈저: 신성의 파편

  • 장르: 판타지, SF | 태그: #판타지 #다크판타지 #헌터 #윤리서사 #능력여주 #엉뚱여주 #사회구조 #코믹 #신화 #세계수
  • 분량: 26회, 518매
  • 소개: 헌터물의 외피를 빌려온 SF장편 윤리 서사극입니다. (연재할 글은 단행본1권에 해당하는 분량으로, 이후 완결까지 이어지는 서사가 있습니다.) <1권 줄거리> A급 물속성...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헌터물의 외피를 빌려온 SF장편 윤리 서사극입니다.
(연재할 글은 단행본1권에 해당하는 분량으로, 이후 완결까지 이어지는 서사가 있습니다.)
<1권 줄거리>
A급 물속성 헌터 백인하. 헌터명 베키나인.
어린 시절 이단 세력 리마인더에 입양되어 인간병기로 훈련되던 중
‘공격조 불가’, ‘선공불가’라는 리크스로 인해 탈교 후 한국으로 귀국한다.
게이트 후처리를 담당하는 스캐빈저로 일하던 중,
‘게이트 광산화 TF’에 차출되어 헌터와 노멀, 게이트와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사건속에 휘말리게 된다.
이 글은 시대를 살아가는 자들의 여러 선택들이 어떤 결말로 수렴하는지를 관찰한 기록이다.

<일부 내용>
딜딜딜, 변희태는 통화 알람음을 듣고 외이폰을 톡톡 두드렸다.
“변아!”
평소보다 두 옥타브는 높은 백인하의 목소리가 터졌다.
“어, 말해.”
“나 핸탑 신품 길들이는 중야! 이젠 지문 10개 모두 단축기로 등록할 수 있엉! 생체 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구, 나노로봇이 살짝 제멋대로이긴 한데…. 여기 설명으론 팔꿈치 이상으로는 이동하지 않는다고 프로그램 되었다는데 몇 마리가 자꾸 넘어갈라 그러네? 이거 그냥 냅둘까 아님 계속 막아둘까?”
…(중략)…
“적혈구의 20분의 1크기…?”
변희태는 백인하에게 주입된 나노로봇의 크기를 알고선 의아했다. 이걸 스캔한다는 건가? 이 작은 걸 감지한다고?
이해의 영역을 넘긴 거라 멍해진 변희태.
“얘는 대체 뭘 보고 있는 거지?”


작품 분류

판타지, SF

작품 태그

#판타지 #다크판타지 #헌터 #윤리서사 #능력여주 #엉뚱여주 #사회구조 #코믹 #신화 #세계수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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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26회) 200자 원고지 518매

등록 / 업데이트

2일 전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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