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945년 해방 이후 남쪽의 사회주의자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일제강점기 이혼변호사를 하던 모던걸 김소요는 해방 후 여성계의 ‘축첩제 폐지 운동’에 맞서 ‘이혼당하지 않으려는 첩’의 변호를 맡게 된다.
사회주의자인 김소요의 애인은 자유로운 조국에서 청혼을 준비하다가 화폐위조사건에 말려드는데…김소요 변호사는 일과 사랑을 다 잡을 수 있을까.
작품 분류
로맨스, 역사작품 태그
#경성 #이혼 #정판사 #변호사 #축첩제폐지 #미군정평점
평점×5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205매등록 /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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