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신은 외계인이고, 다른 별에서 왔다고 말하는 여자.
그런 여자를 믿을 수 없는 남자.
“하여간, 지구인은 뭐든 지구 식으로 말한다니까.”
“……예?”
“지구라는 건 지구인이 맘대로 이 별에 붙인 이름이잖아. 그렇지?”
자신은 외계인이고, 다른 별에서 왔다고 말하는 여자.
그런 여자를 믿을 수 없는 남자.
“하여간, 지구인은 뭐든 지구 식으로 말한다니까.”
“……예?”
“지구라는 건 지구인이 맘대로 이 별에 붙인 이름이잖아.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