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를 척살하고 과거의 복수를 이룩할 것인가. 과거를 청산하고 현재를 살아갈 것인가. 두 개의 무덤은 이미 준비됐다.
정통 액션 판타지로 펼쳐낸 이야기로, 세계관이 좀 크다 보니 초반에 적응기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