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또 다른 여름을 여기서 지낼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술의 도시 아르체나(Arcena)에 머무르는 여행객, 시연은 여름의 끝자락에서 소원을 빈다.
그리고 그녀가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새로운 여름이 찾아와 있었다.
영원할 것만 같은 지독한 여름이.
* 본 소설은 PTSD, 자살/자해, 강압적인 관계, 가스라이팅, 정서적 학대, 신체적 학대, 권력 위압적 관계, 우울증, 중독을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 분류
판타지, 로맨스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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