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경고 하나 할게. 외국어로만 간판 붙어 있고 뭐 파는지도 모르겠는 데는 웬만하면 가지 마. 그리고 아무 여자랑이나 자지 마. 씨발 흑인이랑은 진짜 웬만하면 자지 마. 니가 진짜 내 동생 같아서 하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