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마법사와 고룡, 그리고 마왕. 길드와 신전이 있는 곳. 때로는 아스트랄한 개그, 때로는 블랙코미디. 때로는…
여기는 판타지 세상입니다! (옴니버스 아님)
* 매주 금요일 오후 11:00 연재 (예정)
* 기존 단편 연작을 장편으로 시리즈화 하였습니다.
** 최신화는 유료, 기다리면 무료 전환으로 연재해 보려 합니다.
작품 분류
판타지작품 태그
#중세판타지 #아스트랄 #개그 #블랙코미디 #마법 #드래곤 #옴니버스아님작품 성향
대표 성향:
개그
개그 평점
평점×590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25회) 200자 원고지 492매등록 / 업데이트
1월 19일 / 7일 전작가의 작품들
- 루세온 : 진실의 기록
- 여기는 판타지 세상!
- 그 여름, 그날 밤
- 흙에 남겨진 길
- 판단 모델 외부 변수에 대한 보고
- 라이벌의 조건
- 비를 아니 보내시니
- 보도기록: 봄
- 어제 하루 어땠나요
- 믿음직한 아이
- 신뢰유지법
- 읽지 않음
- 없어진 소리들
- 애도의 방
- 확인
- 루세온 – 성숙한 시민
- 군고구마 먹는 계절
- 갈 수 없으니 꿈이라
- 오늘도 정상 배송
- 어묵탕은 다시 데울 수 있어
- 오늘도 나는 땅을 팝니다
- 루세온 – 지켜보는 동안
- 루세온 – 우리가 먹지 못할 때
- 루세온 – 이곳은 아닙니다
- 그래도 다시, 봄
- 운이 좋았다.
- 달고 따뜻했던 날
- 끝이 없는 아래로
- 루세온 – 1과 0
- 페어리 인 더 포켓
- 나는 이미 나였고
- 노바테라에서 쓴 편지
- 비가 심하게 오던 날이었다
- 루세온 – 메시지를 보낸다, 돌아오지 않을 과거로
- 루세온 – 깊은 산골 산장에
- 루세온 – 아버지가 죽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