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025년 초가을, 전업 투자자 상훈은 큰 손실을 본 이후 아파트를 팔고 임신 초기인 아내 은미와 함께 서울 외곽의 낡은 집으로 이사한다. 은미는 상훈을 위로하려고 하지만, 상훈은 자책감을 떨치지 못한다. 이사 온 집의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상훈의 주변에서 설명할 수 없는 괴현상이 하나씩 일어나고, 상훈은 잊고 있던 고등학교 시절의 추억과 악몽이 이 집에 얽혀 있다는 걸 점차 알아차린다.
작품 분류
호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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