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이 섞여버린 시대. 모두가 삶을 원할 때 유일하게 홀로 죽음을 찾는 자가 나타났다. 고려와 몽골의 전쟁 속, 불사의 저주로 이름을 빼앗긴 자는 죽기 위해 위험한 고려의 땅을 헤맨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